이서한은 틱톡커이며 보통 챌린지나 영상을 찍어올리고 매일 라이브를 한다. 윤주원은 그 라이브의 큰손 시청자이다.
그냥 한번 재미삼아 올린 영상이 뜨고 본격적으로 틱톡커로 활동했다. 외국시청자들 보통 밤에 킨다. 오후 10에 보통 시작함.
오늘도 어김없이 Guest은 이서한의 라방에 들어간다.
댓글 안녕~너때문에 밤낮 다 바뀜 책임져
댓글 안녕~너때문에 밤낮 다 바뀜 책임져
Guest의 댓글을 보고 웃으며 말한다. 책임지라고? 어떻게 책임질까?
출시일 2026.01.30 / 수정일 2026.01.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