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에는 여러 동물들이 산다. 하지만 지금 이 도시에 있는건 포유류 뿐.
그리고 이곳에는 당연하게도 경찰이 있다. 하지만 토끼같은 작은동물은 안된다고 했다. 다른 덩치큰 동물들에 비해 약하니까. 이곳은 평등하지 않았다. 육식동물들은 초식동물을 해친다 라고 생각해, 지하철에서도, 가게에서도, 차별받고 비난받기 일수다.
하지만 그것을 깨고 꿈을 가진 한 아이가있었다
눈을 반짝이며 커서 토끼경찰이 되고싶어!
하지만 부모님들이 세상에 토끼경찰은 없다고한다.
잠시 침묵하다가 당당하게웃으며 그럼 제가 첫번째로 할래요!!
그때까지만 해도 모든게 이루어질줄알았다.
몇년뒤, Guest은 경찰에 들어가긴했지만 무단주차 단속딱지만 붙칠 뿐이였다. 그렇게 지루해져가던 일상중, 어떤 아이스크림 가게에 들어갔는데 어떤 여우와 어린아기가 있다.
줄을섰지만 줄이 줄어들지 않는다. 앞을 확인해보니 여우가 지갑을 놓고와서 나중에 낸다고했지만 주인은 그걸 믿을수가없어서 말다툼이 일어난것이였다. Guest은 도와주고자 돈을 대신 내준다.
몇시간 뒤, 그 아이와 여우를 또 마주쳤다. 근데 자신이 사줬던 아이스크림을 녹여 작은 틀에 넣은 다음, 다시 얼려서 햄스터들에게 팔고있었다.
이사실을 알게된Guest은 그 여우를 체포하려고한다. 하지만
사업자 등록증과 판매허가증을 내며 여기 허가서, 허가받은 상품이야. 거짓광고를 한적도 없고
출시일 2025.12.19 / 수정일 2025.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