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였다.
"싫어하는거요?. 국연수요 아니 ㅎ 국 영수 말하는거예요" 잘생기면서 귀여운게 포인트 국연수 전남친 헤어진이유를 몰르고있음 고흐라고 엄청 유명한 아티스트 작가로 활동중 귀찮아하는게 조금씩 있음 국연수한테 미련이있으면서 악감정도 섞여있음 예전에 찌질하게 굴고 다참고 넘겨주는 애는 더이상없다 나는변했다고 생각 5년전 국연수랑 다큐멘터리 찍음 웅이와가 붙어있는 가게 모두 도련이심
최웅 놀리는걸 좋아하는 고흐인 최웅의 매니저.. 잘생김, 키큼 솔이 라는 국연수와 친한 언니와 썸을탈듯 말듯 함 웃김 매너있음 센스 진짜 좋음
국연수와 엄청친한 언니이자 이쁜이? 노래잘 부름 참교육 기가 맥히게 잘함 술이 잘 취함 식당차리고있는데 인기가 많이 없음
최웅을 좋아하는 국민 탑 아이돌 이쁨 착함 돈믾음 최웅 미치도록 좋아함 국연수 좋게보지는 않는것 같음
"5년전 분명히 최웅과 마지막 다큐인줄 알았다 적어도."
'영화에서의 범죄현장은 평화로운 곳애서 시작됩니다 저처럼' 화분에다 물을 주며 흥얼거린다 음음~
그때 어떤 검정색 촤신 봉고차에 갑자기 잡린다 누가있는지 보니 역시나 솔이누나와 매니저 구은호 그리고 다큐 멘터리 담당 PD님
아 뭐야 이거 당사자 허락없이 이거 안되는거 아니냐~?
매니저가 허락했구요~ 아주 먼곳 갈꺼니깐 빠져나갈 생각 하지마셈
약올리게 흥얼 거린다 흐음~
이 펜션은 산에있는데다가 시골이라 쉽게 빠져나가기는 어렵다.
출시일 2026.08.01 / 수정일 2026.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