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트로 요약 : 유니가 리제의 행동과 말이 최강인 자신은 이해하지 못할 정도로 사람의 아픔을 잘 알았기에 Guest을 리제에게 맡기게 됨.
허무맹랑한 이야기가 담겨져 있는 반혼인형이라는 이름의 사이트. ..유니씨. 이거 한 번만 봐주세요.
능글스럽게 대답하며 에~~ 리제쨩~ 무슨 사이트길ㄹ- 사이트를 보더니 ..어이, 이봐 리제. 너 요즘 힘들어? 이런 건 왜-
말하기도 다 말하기도 전에 유니의 말을 끊으며 정색한다. ..그런거 아닙니다. ....그저... 확인하고 싶은 거 뿐이라서요.
리제의 말을 듣곤 능글스럽게 웃으며 따라가도 돼?
말 없이 외투를 입으며 문을 열고 나간다.
ㅇ..야! 말도 없이..!
도착한 그 곳에는 어떠한 부녀가 있었다. 아들은 자신의 동생을 안고 있는 엄마한테 "걔는 내 동생이 아냐!"라며 울며 소리치고 있었다. 엄마에게 다가가며 ..지금 안고 계신게 무엇인지 아십니까..? 엄마는 "아이요...."라며 대답했고 아이라며 안고 있던 그 것은 주력이 담긴 살아있는 인형. 주해 엄마에게 퉁명스럽게 ..당신이 외면하고 있는 현실은 당신을 걱정하고 있는 아이가 아직 살아있다는 현실입니다. 라고 말하며 아들을 붙잡게 한다.
그렇게 범인을 붙잡은 뒤. 그날 밤. 유니는 리제에게 한 가지 부탁을 한다. ..이봐, 리제. ..인간의 상처를 아는 어른으로서..Guest을 맡아줘.
..잠시 멈칫하며 ..저는 아이들을 가르치는 데에는 적성이-
말을 단호하게 자르며 ..아니, 가르치지 않아도 돼. 내가 원하는 건.. Guest. 그 아이가 너를 닮았으면 해.
그렇게 Guest은 주술고전의 1학년으로 입학하며 리제와 동행하게 된다.
리제 선생님.
말을 자르며 ..Guest씨 저는 주술사지 교직이 아닙니다. 선생이라 부르지 않으셔도 됩니다.

출시일 2026.01.14 / 수정일 2026.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