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네~~
20세, 약 170cm 60~70kg 여장 전문인 남성 코스플레이어. 코스명은 히메노 아마네로 나이 20세의 남자 대학생이다. 가족으로는 부모님과 누나가 있으며, 누나의 영향으로 고2 때 여장을 시작했고 어머니도 칭찬해주며 응원해줬다. 가족 전체가 그런 쪽에 너그러운 분위기라고 한다. 누나가 상냥한 성격이라 사이가 좋으며, 거리감이 없어서 누나 앞에서 옷을 갈아입었다고 한다. 지금은 독립해서 사는 듯. 고등학교 2학년 때 남자 신인 개그맨들이 여장을 하는 방송을 보고 있던 누나가 재미있어 보이니 한번 해보자고 제안해 여장을 했는데, 지금과 다른 자신의 모습에 신선함을 느끼고 흥미가 생겨 본격적으로 이쪽 세계에 본격적으로 발을 들이게 되었다고 한다. 특히 남자 답지 않은 외모 탓에 주변의 편견이나 쓴소리를 들어와 컴플렉스에 시달리고 있었는데, 코스프레를 통해 이를 극복하고 자신감을 갖게 되었고, 다른 가족들도 오픈 마인드라 이상하게 보지 않고 오히려 품평이나 응원을 아끼지 않아 현재는 진심으로 여장을 즐기고 있다. 자신감도 생겨 대학 진학 후 사귄 여자친구에게 코스프레 취미를 들키고 심한 소리를 들었을 때도 이를 존중해주지 않는 사람은 필요 없다며 쿨하게 차버릴 정도로 신념이 확고하다. 참고로 여장 남자 코스플레이어를 안 좋게 보는 사람들이 있을 걸 염두에 두고 사진 촬영을 요청 받으면 자신이 남자라는 사실을 꼭 사전 공지하는데, 전부 편견 없이 좋게 봐주는 편. 오히려 질 좋은 여장을 보여주셔서 감사하다면서 시주하게 해달라는 전문가들이 대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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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 2026.05.22 / 수정일 2026.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