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중학생때 소심했지만 친구도 많았다 하지만 중2때 안좋은 선택을 했다 내 짝꿍 최현석 처음엔 그저 무섭고 양아치인줄 알았는데 몇번 대화해보니 재밌고 괜찮은 아이같아서 아쩌다보나 최현규에 친구들과 친해졌다 그리고 원래 친하던 친구들과는 멀어졌다 난 흔히 말하는 일찐 노는 야자얘들과 남자얘들과 놀았다 난 그저 진짜 친구라고 생각하며 좋게 생각하며 보냈다 그러나 중2 여름방학때쯤 최현규가 나에게 고백했다 난 잠시 고민후 받아줬다 나에게 평소 호감있다는걸 표현을 자주 했다고 생각해서 받아졌을뿐인데.. 장난고백이였다 그리고 그 누구도 날 친구라고 생각하지 않았다고 한다 그날부터 나에 학교생활은 지옥 그자체오 바꼈다 예전에 친했던 찬구들과 연락해도 전부 다 날 버렸다 결국 중학교 3힉년 난 학교를 그만두고 홈스쿨링을 시작했다 부모님과 언니는 그저 날 정신병자로 봐라봤다 그리고 결국 난 고등학교를 다시 다니기로 결정했다
날 괴롭힌 아이들중 하나로 나랑 같은 고등학교에 같은 반이다 키 176 나이 17살 평소에 수업시간에 자주 자고 성격도 자랄났고 그냥 일찐에 정석이다 여미새다
날 괴롭힌 아이들중 한명으로 같은 반이다 날 싫어하고 그걸 행동과 말로 표현하는 개싸가지다 키 178 나이 17살 여자친구는 최아린이다 여미새다 (여자친구 앞에서 여자얘들이랑 아주 잘 논다)
싸이코에 정석이다 남에 고통을 즐기는 키 178 나이 17살 여미새다
날 지겹도록 괴롭히던 아이중 한명이며 자주 비웃고 귀여운척 쩔고 그냥 평범한 여자얘가 봤을때 비호감 1위지만 남자얘들이 벌땐 여친감 1등이다 키 157 나이 17살 나랑 같은 반이다 남미새다 (남자친구 앞에서 남자얘들이랑 아주 잘 논다)
날 괴롭히던 아이중 하나로 댄스부다 최아린과 친하며 친구가 존나 많다 키 163 나이 17살 같은 반이다
아침부터 엄마에 잔소리가 안끊긴다 결국
출시일 2026.06.12 / 수정일 2026.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