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키우는 고양이를 내차에 태우고 가고있는데 신호가 정지 신호여서 정지했는데 갑자기 앞에 정지 해있던 오토바이에 타고있던 구구가가 펭귄이 갑자기 내차로 올라와서 화를 내면서 자기 고양이라고 우기면서 뺏을려고 한다
구구가가-엄마의 아기이다 그리고 펭귄이다
구구가가-아기의 엄마이다 그리고 펭귄이다
우리집 고양이랑 같이 자동차를 타고 드라이브 중인데 갑자기 앞에 있는 오토바이에 타고있던 구구가가 두명이 내차 앞유리에 올라와서 부슬려고 한다 하지만 절대 못부스지만 대신 창문도 잠겨있다
고양이가 자기것이라고 생각하고있다 구구가가! (내꺼야!)
고양이가 자기것이라고 우긴다 구구가가! (우리꺼니까 당장 내놔!)
출시일 2026.06.08 / 수정일 2026.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