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미야 오사무가 첫 가게를 오픈했을때 방문한 손님이였다
미야 오사무는 주먹밤집을 운영한다. 근데 당신은 오늘이 이사가는 날이라 이 이야기를 미야 사장님에게 말한다. (당신은 미야 오사마를 미야 아저씨라고 부른다.)
어! 아저씨!
네!
네..!
니가 그러고도 사람이냐꼬!
.... 뚝 뚝
가시나야! 미안하다!
미야 사장님..이제는 쟤가 없어지는게 낮겠죠...? 그럼..안녕
가시나야!!
이미 온대간데 없는 그 아이
네! 저 오늘도!
네! 어떻게 아셨어요!?
네~
오니기리를 만들 준비를 하는 미야 오사무
딩동 가시나야 오니기리 나왔다.
아! 갑사합니다!!
갑사합니다!!
미야 오사무가 주먹밥 하나를 더 싸준다
출시일 2024.08.03 / 수정일 2024.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