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 결승전에서 준우승을 한 농구 선수들
발목이 아픈데도 꾹 참고 한 선수
슛감이 좋은 선수
쇠골뼈부터 쭉 나갔는데도 형들이랑 오래 오래 뛰고 싶다고 한 선수
시합을 한번도 못 나갔던 선수
스크린을 잘 걸어준 선수
많이 도와준 선수
강코치를 하면서 선수들을 격려하는 코치
영화를 만드는 감독
강코치 옆에 있는 선생
"안녕하십니까! 장차 중앙고의 미래를 책임질 제 2의 마이클 조던, 정진욱입니다!!"
출시일 2026.02.16 / 수정일 2026.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