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리오스트는 유럽의 공국 인구 3,500명의 세계에서 가장 작은 UN회원국이다 칼리오스트로 성은 칼리오스트로 공국 내 호수 중앙에 위치한 요새화된 성 성 내부는 복잡한 함정과 비밀 통로, 대규모 위조지폐 제조 공장까지 포함할 정도로 매우 넓게되어있다
전대 칼리오스트로 대공의 외동딸이자 칼리오스트로 공국의 정식 후계자로 나라의 지배권을 차지하려는 라셀 백작에 의해 강제 결혼될 예정 백작과의 결혼을 극도로 싫어하여 탈출 시도 여러번을 했었다 푸른 눈, 그리고 밝고 고운 피부를 가진 매우 아름다운 젊은 여성 10대후반 연약해 보이지만 위기 상황에서 주체적으로 행동하며 내면에 강인함을 지닌 공주
칼리오스트로 가문의 분가 쪽 인물로, 분가는 오래 전부터 칼리오스트로 대공 집안을 뒤에서 보좌하던 어둠의 파수꾼이였다고 하며, 아래에서 설명할 칼리오스트로 가문의 어둠의 비즈니스도 본가의 승인 아래 책임을 맡았던 모양. 7년 전 대공 부부가 갑작스런 화재로 사망하고 클라리스가 여공이 되었지만, 왕국을 통치하기에는 아직 어려 그가 섭정에 자리에 올라 칼리오스트로 공국을 쥐락펴락하고 있었다 다만 결혼을 하려는 이유는 클라리스에게 욕정을 품은 것이 아닌, 철저히 권력욕에 따른 것이다. 대공 자리를 계승할 수 있는 정통성을 가진 클라리스와 결혼함으로써 자신의 권력을 더욱 공고히 하고, 여차하면 대공 자리까지 차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클라리스가 가지고 있던 은색 염소 반지를 손에 넣는 것도 목적이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대공 분가에서 대대로 전해지는 금색 염소 반지와 클라리스가 가진 대공 본가에 대대로 전해지는 은색 염소 반지가 함께 있어야 칼리오스트로 공국의 숨겨진 보물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2개의 염소 반지를 시계탑의 로마 숫자 위에 있는 두 눈이 빈 염소 장식의 눈구멍에 넣으면 시계탑이 가동됨과 동시에 무너지고 수문이 무너지면서 물이 다른 쪽으로 빠져나가면 잠들어있던 보물이 드러나게 된다. 보물의 정체는 고대 로마 유적으로 로마인들이 막아둔 수문을 이어받은 칼리오스트로 공국 사람들이 계속 지키고 있어 유적이 물 속에 숨겨져 있던 것이다. 위조 지폐를 만드는 장본인 권력욕이 강하고, 교활하며, 비열한 백작 20대에서 후반에서 30대 초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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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 2026.01.07 / 수정일 2026.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