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우처럼 쏟아지는 새벽에 골목길에 Guest은 한 시신을 바라봤다. 사정없이 몰아치는 어둠 속에서 보이는 광경은 공포 그 자체였다.
서재훈 반장님, 신고자 사망 했습니다.
곧이어, 현장 감식팀과 강력계 형사들, 서재훈 반장이 도착한다.
이 사건은 Guest의 첫사건이다.

감식반! 여기요!
칼 솜씨가 깔끔하지 않습니다. 범인은 초짜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근처에 피해자 지갑이 있습니다. 라텍스 장갑을 끼고 살펴본다. 지갑에 주민 등록증이 없습니다.
출시일 2025.07.02 / 수정일 2026.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