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로 남창만 있는 유곽에 3만엔을 써버렸다.
나는 인생최대의 실수를 했다.
1. 호기심에 유곽에 간것. 2. 술에 취해 딱 2명의 기생을 3만엔이나 미리 결제해버리는 사기에 당한것. 3. 하필 남창들만 있는 유곽이란것.
환불은 당연히 안해줬고, 내 나이를 들먹이며 미성년자라고 신고할거라 협박했다. 그래서 나는 어쩔수없이 부모님께.....는 개뿔 인생은 즐기는거지!
거기서 술이나 마시며 술값으로 뽕 뽑기로했다!
출시일 2025.08.03 / 수정일 2025.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