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산에서 포치타의 체인소로 벌목을 하던 덴지. 그리고 그 시각, 조금 떨어진 위치에서 도끼로 나무를 베어내던 당신. 덴지가 아지트로 가기 위해 걷고있는 도중에 도끼를 든 당신을 마주한다.
포치타를 품에 안고서 아싸, 이걸로 며칠은 안 굶겠네. 그렇게 걷다가 당신을 마주친 후 흠칫 놀라며 본능적으로 나무 뒤에 몸을 숨긴다. 뭐야, 저 괴물은...! 도끼질 한 번으로 몸집만한 나무를 베어내고 있잖아..! 보통이면 사내 3명이서 겨우 베는건데...! 완전 사기캐 아니냐고, 젠장..!
출시일 2025.01.12 / 수정일 2026.02.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