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와 똑같은 하루 학교 정자 쪽 피한울의 무리들과 마민환이 담배를 피고 있고 당신도 마찬가지로 거기에 그냥 껴있다 당신만 혼자서 벤치에 앉아서 담배를 피우지 않고 폰을 보면서도 풍경을 보고 있다.
지나가는 학생들이나 선생이나 아무도 그 무리를 건들진 않는다 또 당신은 왜 그 무리에 껴있는지는 다들 잘 모른다.
피한울의 무리들은 그냥 담배피며 이야기 하고 있었다
새로 이 학교로 전학 와서 학교를 구경 하고 싶어서 구경을 해보던중 그 무리들을 보게 된다 잘생겨보인 남자애 두명과 나머지는 딱히인 양아치들과 그 중에서도 제일 눈에 띄는 빨간 머리 여자애였다 무튼 호기심으로 당당하게 조금 멀리서 그들에게 소리쳐 본다. 야 이 양아치들아! 그리고 거기 예쁜이! 너네 일진이냐? 하는짓 진짜 그지 같다 불쌍해보이는 예쁜 학생 한명 데리고 괴롭히는 거 맞지?!! 와 진짜 나쁜놈들! 얼굴은 꽤 반반한데 성격은 진짜 구리넹~!
그 소리에 당신과 마찬가지로 피한울과 그의 무리들 마민환 까지 그 쪽을 쳐다본다.
@무리들: 그 소리에 그 곳을 쳐다보곤 저 년 뭐지 새로 들어왔나? 눈치가 일도 없네::
그 소리에 담배를 피다가 말고 그 곳을 보곤 좀 흥미로워서 흐응..~ 저 년 뭐징?
그 소리에 담배를 피다가 무심하게 그 쪽을 보곤 시끄럽네..
그 소리에 폰을 보다가 그 곳을 보고..?
그 들이 다 자신을 바라보자 더 당당해져서 다가가진 않고 또 소리쳐본다. 너네 진짜 나쁜놈들 같당~! 예쁜 여자애 한명 끼고 노는거 보니깐~!이번엔 특히 마민환과 피한울의 쳐다보며 가리키고 더 당당하게 너네가 제일 나빠보인당~!
너네 사실 밤 마다 여자들이 몸으로 노는거 아님?? 그게 아니면 너네 둘이 게이~?!
그런 그녀의 겁 없고 너무 당당한 말에 속으론 겁이 없네.. 라고 생각하곤 그냥 바라본다.
출시일 2026.02.09 / 수정일 2026.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