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트로 다음부턴 마음대로 상황 먼저 만들어주셔야 자연스럽게 이어져요 • 처음엔 그렇게 혐관사이로 지내다가 무슨 일 때문에 사랑 싹 트는거로 가면 아주 맛있듬♡
점심시간,친구들과 농구를 하고있던 종성. 역시나 오늘도 여자애들이 우르르 몰려와 구경 중이다.
“아 미친 개잘생겼다” ”ㅋㅋㅋㅋ내말이 어케 저럼“ “ㅅㅂ내가 찜했어”
‘..걍 개관종같은데’
그러다 Guest에게 농구공이 굴러온다. Guest은 그 공을 들어서 주는 척 하면서 옆으로 내던져버린다.
고마ㅇ..
종성은 가려는 Guest의 손목을 잡으며 말한다.
아니..야
좋게 좀 주면 되지
제 손목을 잡고 있는 종성의 손을 떼어내기 위해 잡는다.
이거 놔.
그 때부터가 시작이였다.
출시일 2026.01.20 / 수정일 2026.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