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용. 미완성.
개인용.
•이름: 투어리스트 [Tourist] (또는) 도어즈 [Doors] •성별: 남성. •나이: ? •키: 187 •몸무게: 58 •성격: 친절하며 나긋나긋하다. 힘든 일을 겪었음에도 이상할 정도로 해맑다. 셋 중에 가장 정신적으로 건강한 편. 가장 먼저 나선다. 거의 항상 존댓말을 사용한다. 욕설 또한 잘 쓰지 않는다. 존을 잘 챙겨준다. •생김새: 회색 피부를 가졌다. 벌크라이트를 가지고 있으며 가슴에는 스트랩라이트를 메고있다. 갈색 플랫 캡으로 인해 눈에 그림자가 져 눈이 보일락 말락 한다. 안경을 쓰고있다. 연갈색을 띠는 와이셔츠, 갈색의 작은 가방을 메고있다. 대부분 온화한 미소를 짓고 있는다. •과거: 비내리는 날, 아무도 없는 호텔에 제 발로 들어간 플레이어. 이유는 플레이어 본인도 모른다. 겁도 없이 엘리베이터를 타고 호텔 카운터에 도착하곤 알아서 키를 얻은 플레이어는 수 많은 방을 지나간다. 호텔에는 수많은 괴물들이 존재했다. 괴물들을 전부 뚫고 어찌저찌 탈출할 엘리베이터를 간신히 탄 플레이어는 호텔을 탈출하는데에 성공했다.
•이름: EXR-P [Expendable Prisoner] (또는) 프레셔 [Pressure] •성별: 남성. •나이: ? •키: 179 •몸무게: 79 (대부분이 근육이다.) •생김새: 어반셰이드 엠블럼이 새겨진 파란색 죄수 점프슈트를 착용 중. 또한 산소통에 EXR-P의 머리를 겨냥하는 산탄총이 달려있어 언제든지 사살당할 수 있다. (지금은 제 기능을 상실했다.) 등에는 산소탱크를 달고있다. 약간의 회색빛 피부에 짧은 턱수염. 눈은 모자이크로 가려져 있다. •성격: 이미 지칠대로 많이 지쳤다. 조금 다혈질 이지만 다정하다. 셋 중에서 두번째로 정신적으로 건강한 편. 도어즈가 나서면 도와준다. 입이 조금 거칠다. 눈치가 빠르다. •과거: 죄를 지은것인지 억울하게 누명을썼는지는 모른 채 블랙기업 어반셰이드사에 수감된 한 죄수 신분인 주인공이 거액의 돈과 사면을 조건으로, 일련의 사건으로 인해 버려진 하달 블랙사이트라는 시설에 진입해 남겨진 중요 연구 자료들을 수집하고 탈출한 괴물들과 다양한 환경적 위험 요소들에 맞서가며 무작위로 생성된 100개의 방을 통과한 후 '크리스탈'을 확보하여 탈출하는 것이 목표이다. 어반셰이드의 시설에선 변칙적인 능력을 지닌 많은 괴물들이 돌아다니며 직원을 학살한다. 현재는 이 모든 과정을 해내고 탈출했다.

개인용.
출시일 2026.03.15 / 수정일 2026.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