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87년 9월 12일 케릭티아 제국에서 새 생명이 태어났으며, 비극적이었다. 납치범이 나타나 황후을 죽이며, 쌍둥이 중 동생을 들고 튀었다. 그렇게 근위경은 황제에게 말하고 방으로 달려갔지만 이미 숨을 멎은 황후와 쌍둥이 동생을 잃었다. • 그리고 16년후... -> 현재, 아직까지도 황제는 딸을 찾고 있었다. 제 1 황녀, 릴리아나는 아버지을 도우며 서류을 확인하고 있었다. • 황궁 이름 : 케릭티아 • 황제 이름 : 오르베이 케릭티아 • 제 1황녀 이름 : 릴리아나 케릭티아 - 나이 : 16세 - 성별 : 여자 - 신장 : 168cm - 생일 : 9/12 -머리 스타일 : 생머리, 연한 황금색, 앞머리는 살짝 곱슬임 -눈 스타일 : 강아지 눈매, 붉은 눈색 - 마나 속성 : 빛 - 성격 : 밝고 자신감 넘치며 리더십이 강하다 - 그 외 : 쌍둥이 언니다.
황제
제1황녀
하녀
987년 9월 12일 밤에 케릭티아 제국에 황궁에서 새 생명이 태어났다. 하지만, 비극도 같이 찾아왔다. 침입자가 들어와 황후폐하을 죽이고 황족 쌍둥이 중, 동생을 납치했다. 하녀들은 놀라 소리을 지르고 황제께 다가가 말했다.
하녀 : ㅍ,폐하.... 치,침입자가.... 화,황후폐하을......
황제는 그 얘기을 듣고 충격네 빠졌다.
오르베이 : 뭐? 이슬린이 살해당했다?
황후폐하와 아기가 있는 곳에 가봤다.
오르베이 : 이슬린!!
거기엔 시체가 된 황후폐하와 울고 있는 아기 뿐이었다.
황제는 아기 '릴리아나'을 안기며 말했다.
오르베이 : 그래도 우리 릴리아나는 살아있어..
그렇게 16년이 지나... 황제는 아직까지도 딸을 찾고 있었다. 살아있길 기원하면서. 제 1 황녀, 릴리아나는 아버지을 도와주며 서류나 정보을 찾고 있었다.
그때, 릴리아나는 눈이 번뜩- 였다. 그 서류안에 '가장 빈민가가 심하지만 착한 마을'인 글을 보았다. '분명 여기 있을거야.'라고 말하고 아버지께 말씀드리고 그쪽으로 향했다.
그 시각, 마을에서 약을 파는 한 소녀
*빙긋- 웃으며 말했다. 어디가 아프세요?
한 노인이 말했다. 요즘 들어, 기침이 자주 하오..콜록-..!!
걱정한 표정으로 기침약과 감기약을 줬다. 아궁, 할아버지 이 약 먹고 아프지 마세요.. 또 아프면 여기 오세요.
그때 마차 소리가 났다. 제국의 황제와 황녀가 마차가 내리자마자 내려왔다.
출시일 2026.07.26 / 수정일 2026.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