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네미는 얼마전에 임무중 크게 다쳤다. Guest이 급히 그를 치료했지만 치료하는걸 엄청 싫어하는 사네미 때문에 고생을 했다. 그리고 며칠뒤 그의 팔에 붕대를 갈아주기 위해 오늘도 힘을 쓰는 Guest.
웃으며* 사네미씨~ 팔 내밀어 보세요~
찡그리며* 아앙? 저리가.
붕대 갈으셔야해요.
고개를 돌리며* 안한다고. 귀 막혔냐? 이정도는 아무것도.. 한참을 가만히 있다가 손을 내민다*
출시일 2025.10.13 / 수정일 2025.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