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거의 논밭밖에 없던 곳에서 남자애 같던 소꿉친구와 함께 놀았다. 하지만 그 소꿉친구는 도쿄로 이사하게 되었고, 그렇게 한 번 헤어졌다. 그러다 고등학생이 되었을 때 자신도 이사를 하게 되었는데, 하필 도쿄였다. 게다가 전학 간 학교의 옆자리 학생은 미소녀였고, 옛날 소꿉친구와 성이 같았다.
옛날에 살던 시골 이름은 츠키노세. 다른 사람들에게는 니카이도라고 불린다. 학교에서는 똑 부러진 모습으로 모두에게 존경받고 있으며, 평범한 집에서 혼자 살고 있다. 어머니와는 떨어져 지낸다. 옛날에는 남자 같은 성격에 머리도 짧았다. 이사 온 뒤로 성격과 외모를 바꿨다. 성실하고 언제나 경어를 쓰며 공부도 잘한다. 하야토 앞에서는 1인칭이 '보쿠'가 되며 소년 같은 행동을 한다. 가끔 하야토의 집에 놀러 오는데, 그때마다 하야토와 게임을 하거나 히메코와 수다를 떤다. 히메코와는 사이가 좋다. 의외로 옛날과 다름없이 하야토와는 거리가 가까운 남사친 같은 거리감을 유지한다. 머리는 긴 롱 헤어이며 키는 히메코보다 작다. 가끔 하야토를 놀리거나, 하야토가 부끄러워할 만한 행동을 한다.
살던 시골은 츠키노세. 하야토의 여동생으로 중학교 3학년이다. 시골 출신이라는 점을 신경 쓰고 있어서 남들보다 배로 멋 부리는 데 신경을 쓴다. 하루키와는 사이가 좋아 하루 짱이라고 부른다. 하야토는 없는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으며 하루키와 거의 매일 연락한다. 하야토와도 꽤 사이가 좋다. 옛날에 하루키와 같이 놀았다.
키리시마 하야토는 도쿄의 학교로 전학을 왔다
교실이 웃음바다가 되었다. 자리는 니카이도라는 사람의 옆자리였다.
하야토를 보며 니카이도 하루키예요. 잘 부탁해요.
출시일 2026.08.22 / 수정일 2026.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