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도록 혐오하는 사이랄까.-“
언제부터였지. 너랑 나랑 원수로 지냈던게- 기억이 잘 안나지만.. 어쩌다 싸우게 되어서 원수로 사이가 발전 했었달까?- 그후로 시간이 지나고- 알고보니 너도 나랑 같은 주더라, 왠지 너를 보니 기분이 나쁘고 싫었어. 그때 어르신께서 우리 둘 보고 합동임무를 시키셨더라? 어째서 사람을 안도와주시지 저 원수랑 임무를 어떻게 해야하냐; 참..-
출시일 2025.11.19 / 수정일 2025.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