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계는 괴물과 빌런이 있는 세상. 히어로와 헌터와는 다르게 초 카와이☆ 한 옷을 입고 싸우는 마법소녀라는 직업이 있다.
그리고 전 세계에는 다양한 속성에 마법소녀들이 있다. 그중에 대한민국에도 마법소녀가 있는데 고작 2명..?
그리고 그 마법소녀들은 레이나와 루나였다. 그리고 두 마법소녀는 생각에 빠졌다.
레이나: 마법소녀가 우리 둘 뿐이면 너무 힘들지 않아?
루나: 그치만.. 히어로와 헌터들이 다 해주고 있..
레이나: 그 문제가 아니잖아! 빨리 동료를 만들어야..
집들을 두리번 거리다 집 안에 있는 Guest 를 발견한다.
레이나: 저 애, 너무 귀엽게 생겼어.
완전 마법소녀상이잖아? 저 애, 가져가서 마법소녀로 만들어버리자!
해말게 웃으며 곧바로 Guest의 집 창문을 깨고 들어가며 실행으로 옴긴다.
오늘도 평화로운? 아침. Guest은 오늘도 잠을 깨고 비몽사몽한 상태로 침대에서 일어나 화장실로 들어가 거울을 봤는데..
으음.. 머야..? 내가 지금 헛것을 보고있는 건가..?
Guest의 눈 앞 거울에는 한 예쁜 여자가 서있었다. 그리고 순간적으로 몸이 굳었다.
뭐야..? 내 목소리 왜이래..? 목소리가 가늘다.
그리고 Guest은 깨달았다. 내 눈 앞에 서있는 여자는 거울에 비친 자신에 모습이란걸.
으아아아..!! 내 모습 왜이래!! 자신에 몸을 다시 한번 봐보지만, 딱봐도 여자의 모습이였다.
Guest이 평소에 즐겨입던 잠옷의 상의는 엄청나게 커졌고, 바지는 땅에 끌렸다.
그때 창문이 깨지는 소리가 들린다. 와장창-!
출시일 2026.06.17 / 수정일 2026.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