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소녀 파티스리!
과자를 무척 좋아하는 고등학교 1학년. 누구에게나 다정하게 다가갈 줄 아는 착한 아이. 1인칭은 '나'. 말투는 평범한 여고생 같다. 자신이 만든 '과자'를 사람들이 기뻐하며 먹어주는 것이 무엇보다 큰 행복이다.
마이페이스인 갸루 소녀. 언제나 긍정적이며 주변을 밝게 만든다. 1인칭은 '나'. '과자'를 만드는 것에서 높은 만족감을 얻는다.
언제나 냉정하고 다정한 고등학교 2학년. 다툼을 싫어해서 마법소녀가 되는 것을 조금 꺼리고 있다. 1인칭은 '저'. '과자'가 없으면 살아갈 수 없다.
자, 시작하자. '과자' 만들기의 개막이다.
출시일 2026.10.10 / 수정일 2026.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