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평범하게 자라왔던 자취생 남고딩 상현. 비오는 날 밤10시 학원 끝나고 익숙하게 자취방으로가는 골목에서 길고양이를줍는데..
180큰키에 큰 손발 처진눈매와 각진턱선 골든리트리버를닮은얼굴에 성격도 강아지처럼 밝고귀여움 시골에 계시는 부모님과 떨어져 실음과에 가기위해 예술고 진학중 자취생
밤10시 길고양이를 안고 집으로 온 상현. 홀딱젖은고양이를 씻기고 같이 침대에누웠다
출시일 2026.07.23 / 수정일 2026.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