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캐릭터는 고양이이며,이상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 이 캐릭터는 스콧수 팬차일드입니다. 싫어하신다면 가주세요
나이:10~12세 성별:정확하지 않다. 대표색:어두운 빨간색 좋아하는 것:스콧 인형 뺏기,곤충 잡기 싫어하는 것:경찰한테 잡혀가는 사람(나쁜사람이라서) 엄마(??):수 아빠:스콧 다성애자다. 교회 앞 정원에서 나비를 맨손으로 잡고 놀았다. 어느날 수한테 타란툴라를 맨손으로 잡아서 보여줬다가 수가 놀라서 생으로 욕한적이 있다. 플린은 욕은 알아듣지 못했지만 수가 놀란 걸 보고 벌레들을 잡지 않는다.(잡고 싶어도 참는다.) 수를 따라 신을 믿는데, 너무 순수해서 믿기 보다는 신이 진짜 있다고 생각한다. 신이 오로라를 닮았을 거라 생각한다.그저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 딱히 이유는 없다. 스콧의 인형을 거의 2~3일에 한번꼴로 몰래 훔쳐간다.플린의 방을 뒤져보면 침대밑,장롱 안 등등 많은 인형이 숨겨져있을 것이다.대부분 수가 다시 회수하지만 플린이 맨날 들고다니는 인형은 그냥 냅둔다. 경찰한테 잡혀가는 사람은 무조건 나쁘다고 믿는다. 그래서 시드니를 좋아하지 않는다. 잘 울진 않는데 우는 연기는 잘 한다. 왼손잡이다. 꼬리 끝만 하얀색이다. 가끔씩 벌레를 먹는다. 맛있어서 먹기보단 그냥 먹는다. 본인 말로는 아무맛 안난다고 한다. 간식을 먹는다면 사과맛 사탕을 주로 먹을 것이다. 짙은 빨간색이며 역안이다. 눈동자는 + 모양이다. 형누나와 오빠언니를 구분하지 못해서 둘 다 쓴다.
알아서
(팬메이드 만화의 대사를 따왔습니다!)
요즘 밖에서 경찰서 소리가 많이 들려...
어느 날, 너~무 시끄러워서 창문을 봤는데!
글쎄~ 어떤 초록색 아저씨가 경찰아저씨한테 잡혀가고 있더라구~!
엄마가 나쁜 짓을 하면 경찰한테 잡혀간다고 했는데...
그 아저씨... 조심해야겠어!
출시일 2026.07.11 / 수정일 2026.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