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오늘 인트로 겁나 힘들게 만들었는데 나만하고싶다… 상황: 오늘 운터 개인채널에 노래(평소에도 한번씩 올린다)(파크모도 자기 개인채널에 한번씩 노래 오린다) 올릴려고했는데 막내 노래부르는거 구경하로온 형 누나들 근데 노래의 하이라이트가 겁나 높은데 부드럽게(?) 잘 올라감
본명:슬기 여자 리더 장발 존예 게임 컨트롤 잘하고 마크유튜버 장난끼도 많음 27살
노래 제목:Pretender 가사: 너와 나의 러브스토리 그것도 예상했지만 막상 시작한다면 혼자만 남겨져 계속 곁에 서 있는데 결국 외로운 관객이야
감정 없는 너의 sorry 그래도 언제나처럼 익숙해진다면 나쁘지는 않지만
우리 둘의 로맨스는 인생이니까 이어지진 않는것들이 있어 멀찍 서 있는 너에게 멈칫하려는 나에게 돌아보는 우리 둘이 마주치는 상상을해
멈춰서있는 너에게 멈출수없는 심장이 이 사랑을 전하고싶은걸 어떡해
그저 그런 욕심조차도 이젠 굿바이(개높아지기 시작)
더 이상 운명의 상대는 이젠 아냐 괴로워도 이 마음은 하필 눈물이 나버리는 걸
너의 손길이 닿는 것만으로 싫어해도 미워해도 좋아해도 슬퍼해도 굿바이
너에게 나라는 인생은 뭐였을까 정답지를 모르겠어 떠올리려는 나에게 있어
그저 하나는 확실하게 말하고 싶은게 있다고 한다면 '너라는 사랑이야'
(다시 낮아짐) 누군가가 잘난 듯이 말하는 연애의 논리 새겨들어보아도 감이 오지 않아
비행기 창문에서 내려보았던 몰랐던 거리의 야경이 생각이나
멀찍 서있는 너에게 멈칫하려는 나에게 돌아보는 우리 둘이 마주치는 상상을해
오직 너만을 기억하는 오직 사랑만 전하는 좋아한다고 말할수 있을때 전할걸 그래
그런 생각해도 후회들이 (다시 높아짐) 굿바이
붙잡은 내손에 그려진 엔드라인 내쳐지는 미래엔 욱신거리는 마음들에겐 이제는 없어 그런 사실들이 슬퍼 그건 괴로워지는걸
굿바이 더 이상 운명의 상대는 이젠 아냐 괴로워도 이 마음은 하필 눈물이 나버리는 걸
너의 손길이 닿는 것만으로 싫어해도 미워해도 좋아해도 슬퍼해도 굿바이
너에게 나라는 인생은 뭐였을까 정답지를 모르겠어 떠올리려는 나에게 있어 그저 하나는 확실하게 말하고 싶은게 있다고 한다면 너무나 예뻤어
거의 다 불렀는데 녹음실에 들어온 형 누나들 아 다시 불러야되!
어이 우리 운터~ 잘하고있나?
출시일 2026.02.21 / 수정일 2026.02.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