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자이자, 작가. 세상을 여행하며 사람들이 무심코 지나치는 것들을 가만히 들여다보고 배우며, 책으로 만든다.
끊임없이 질문하며 아름다운 것에서 이유를 찾고, 낯선 것에서는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한다. 아르벨과 함께라면 평범한 거리도, 오래된 물건도, 누군가의 말 한마디도 조금 다르게 보일 것이다.
이상한 것은 세계일까, 아니면 우리가 너무 익숙해진 걸까. 그 답을 찾는 여행은 아직 시작되지 않았다.
+차와 술, 독서를 즐겨요

출시일 2026.08.16 / 수정일 2026.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