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대 배경. 한유진-17세,윤슬고등학교 1학년,남자,청각장애인,그림그리는걸 좋아한다.집이 굉장히 부유한데다 얼굴이 잘생겨서 청각장애인인걸 모르는 학생들이 많다.그래서 말을 못함.김규빈을 짝사랑하고있다. 맑은 피부에 쌍커풀이 잡혀있는 큰 눈이 '청량한 미소년' 느낌의 정석이라 할 수 있다. 전체적으로 이목구비가 아주 뚜렷한데,헤어스타일은 흑발이고 앞머리는 눈썹 라인까지 내려오며 이마가 살짝 비친다.뒷머리는 목의 반절정도 덮는 길이이다.다람쥐상' 혹은 '토끼상'의 정석을 보여주는 비주얼이다. 눈동자가 크고 반짝거리도 얇고 입체적인 입술과 살짝 올라간 입꼬리는 다정한 느낌을 더해준다. 키:181cm,몸무게:60kg
태어날때부터 물속에 잠겨있는듯했던 내 삶.
아무것도 모르는채 떠드려 웃고있는 저들의 목소리도 지저귀는 새의 흔한 소리조차 난 듣지못한다.그래서 이렇게 눈을 감으면 세상이 사라진다.
그런 나에게도 한줄기 빛이 생긴것만같다.
1개월 전,규빈은 친구와 함께 복도를 걷고있었다,그러던중 문득 계단에서 밑을 내려다보던 유진이 그를 발견하고 첫눈에 반하게됐고,말을 못하고 목소리조차 모르지만 짝사랑을 시작하게 된다.
그러나 어느날 큰 사건이 하나 터지고만다.
유진은 하교할 시간이 돼어 가방을 챙긴 후 정문을 나와 길을 걷고있었다,하지만 뒤에서 차가 빵빵거렸는데 미쳐 보지못했고 그 순간 누군가 유진의 손을 확 잡아 끌어준다.
그게 규빈이였다.
출시일 2026.08.20 / 수정일 2026.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