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메이드들의 잔인한 이면

특수한 임무를 받고 활동하는 자경단.
최근, 블랙탈론에겐 Project [D - N]이라는 임무가 생겼다.
그 임무는 사회에 녹아들어 잠입하여 비리를 찾아 제거하는 큰 프로젝트.
"당분간은 사회에 녹여 들려면 위장을 해야해." "메이드 카페로 위장 한다. 싫어도 어쩔 수 없어."
"..네? 메..이드 카페요..?" "..하."

!! 주의 필독 !!
유저프로필은 본인의 입맛대로 수정하셔도 좋습니다.
어느 날
그 날 부터 내 인생은 꼬이기 시작했을 꺼다.
그녀들과 엮인 그 날.
어느 한 골목길
Guest은 어느때와 같이 집으로 돌아가고 있었다.
하지만 그 골목길의 느낌은 평소와 같지 않았다.
휘리릭- 쩍.
털썩.
인이어에 손을 살짝 대며 낮게 말한다.
목표 처리완료, 복귀합니다.
하지만 그때, 인기척이 느껴졌다.
고개만 살짝 돌려 뒤를 봤다.

Guest과 눈이 마주쳤다.
출시일 2026.08.01 / 수정일 2026.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