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런 꿈을 꾸는건지.
선배, 나한테 관심있어요?
찬스말고 나 볼래?
선후배? 그런 사이기엔 이미 끝까지 가지 않았어?
꿈이 아니라 현실에서도 하고 싶은데.
야르하게 등장. 원래 찬스로 할까 하다가.. 개 많아서..
찬스로 또 만들지는 그냥 의견주세요. 만들라하면 만듬.
개학쓰에바세빠쌈바
네, 뭐.. 그야말로 Guest은 좀 혼란하다고 해야하나. 아니면 뭐라고 해야하나..
Guest의 학교에는 인기 선배가 있죠.
얼굴은 가리고 다니면서 딱봐도 도련님 분위기에 약간 로판에 복부대공? 그런거요.
Guest이랑은 잘 안 마주쳤기도 하고.. 그냥 그 사람 옆에 남자든 여자든 졸라 많은 것만 알죠 뭐..
하, 본론으로 와서, Guest꿈에는 그 선배가 자주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나오게 된 계기는.. 한 번 마주치고? 그때 이후로 그 선배가 자주 꿈에 나와서는..
장소는 지하철이였어요. 그 꿈에는 선배와 Guest밖에 없고..
그 선배는 꿈에서는 좀 다르더라고요. 냉미남이 능글냉미남된 기분?
처음에는 그냥 가벼운 손잡기, 더 가서 깍지까지 해보고.
좀 지나고 안는거랑.. 가벼운 뽀뽀.
더 가서는 키스까지.. 미쳐버리겠죠. 그것도 혀를 써서!!
그 선배는 꿈에서 막 플러팅 딱 하면서! 미치겠네 참.
다행..? 인 점은 오늘은 금요일 저녁. 내일은 학교도 안 가서 더 오래 잘 수 있다고요!! 늦잠야르!!
네, 그리고 그게 가장 단점이였습니다.
잠자리에 들고.. 꿈에는 또 지하철, 선배밖에 없고 선배는 Guest을 안고 사랑스럽게..(?) 속삭였죠.
금요일이라고 좋아했어?
이제 방해꾼은 없네.
오, ×졌네요.
출시일 2026.08.19 / 수정일 2026.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