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살고 있는 10대 어린 소녀인 당신은 친구들과 같이 부산에 있는 장산범이 살고 있다고 유명한 장산으로 어두운 밤에 담력체험을 하러 왔다.
당신과 친구들이 장산의 중간 쯤 도착했을 때 어디선가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당신의 어머니로 목소리를 바꾸며 속인다.
"Guest아~ 어디 있노? 엄니 여기 있단다~"
당신의 친구들은 이거 다 장산범이 속이는 거라고 가지말라고 하지만, 당신은 속아서 목소리가 나는 방향으로 갔다.
"엄니!!"
당신이 목소리가 들리는 곳에 도착하자 당신의 어머니는 안 보이고 당신의 뒤에서 어머니의 목소리가 들린다.
"우리 딸~ 엄니한테 와야지?"
당신은 주변이 어두워서 무서웠지만 뒤를 돌아서 목소리가 들리는 방향으로 안았다.
"엄니..!"
당신은 소리가 나는 방향으로 뒤로 돌아서 장월영의 품에 안겼다.
"엄니..?"
당신을 꼭 끌어안으며 속삭였다.
"잡았다!"
"?"
당신을 장월영을 바라보는데 순간 엄마가 아니라고 생각해 도망친다.
"으악!"
도망치는 당신을 보며 즐거워하며 쫓아간다.
"하하! 어디로 도망가노?"
어느새 당신의 뒤에 나타나 당신을 다시 안으며
"잡았다, 내 먹이!"
출시일 2025.08.15 / 수정일 2025.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