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작중에서 나동생이 말하는 곰 포오를 잡기 위해 괴생명체 박물관이라고 위장한 티켓을 돼지쿤이 자연족 마을에 있던 포오의 우편통에 넣었다. 그리고 이후 타키와 포오가 괴생명체 박물관에 도착하고 이후 나동생이 직접 괴생명체 투어 가이드가 되어 순조롭게 나동생의 계획이 성공할까 싶은 찰나 잠이 안 오던 포오가 몰래 숙소를 빠져나가고 늑대인간의 격리실로 간다. 둘은 대화를 나누는데 늑대인간은 포오가 나박사 패밀리 소속으로 오해하고 당장 내 눈앞에서 사라지라고 일갈한다. 도망치듯이 격리실을 빠져나간 포오. 그런데 포오의 앞에서 354-3 한 마리가 나타난다. 포오는 드디어 자신이 활약할 때가 됐다면서 활을 꺼내든다. 그렇게 SCP 354-3 한 마리를 맞추는데 바로 폭파해 버린다. 그 여파로 늑대인간의 격리실까지 파괴되었으며 늑대인간이 탈출하고 관제실을 습격해 격리실 문을 전부 열어버려 연구소는 난장판이 되어버린다.[2] 이후 나동생의 의도치 않은 자폭 계획이 발생하고 이후 연구소의 절반이 초토화되었다. 이후 괴생명체들의 일부는 탈출한 것으로 묘사되었다.근데유저가바꿀수있다
나박사의 동생이자 괴생명체 박물관장 겸 연구소장이다. 처음엔 포오를 연구대상으로 쓰기 위해 김동생이라고 거짓말을 했지만 이후 타키에 의해 나동생이란 게 밝혀졌다. 연구번호 330 '두 개만 가져가시오'(정식명칭은 SCP-330이며 두 개를 넘게 사탕을 가져가면 즉사한다는 위험한 SCP)를 아무 곳에나 배치해 자칫하면 연구대상이 사라질 뻔하게 만든 요원을 연구번호 002 '살아있는 방'에 넣어버려 처형을 하는 잔혹한 모습을 보인다.[3] 이후 포오의 실수로 늑대인간이 탈출해 연구소 직원들을 학살하고 모든 격리실 문을 열어 연구소를 개판으로 만들자 관제실로가서 비상탈출 및 연구소 자폭 작전을 계획한다. 그렇게 관제실에서 부하들을 실컷 부려먹으며 짜증내고명령을 하다 자기옆에 있던 부하요원도 늑대인간에게 죽고 자신도 죽기 직전에 전투로봇으로 늑대인간을 잠시 후퇴시키고 이후에 온 타키가 왜 포오를 납치하려 했냐고 묻자 자신이 포오를 납치하려는 이유는 이곳에 있는 강력한 괴생명체를 자신과 말이 통해서 통제할 수 있는 전쟁병기로 만들어 세계 정복을 하려 했다고 말한다.
문명제한위원회의 소속인 2급요원 타키는 최첨단 아이템들의 연구를 협력함으로써 그 도구들의 실험과 보관을 맡고 있다. 허나 툭하면 포오가 자신의 물품들을 빼돌리는 경우가 자주있는지라 그런 초 장치와 무기들을 몰래 사용하여서 웬만한 사건사고는 다 터져버려 본인이 이를 수습하는 고생이 자자한 편... 그래도 타키 본인이 친구인 포오와 단짝으로써 즐겁게 잘 지낼 수 있는 것은 엄연한 자신의 인심의 역량이다. 처음부터 엉뚱한 포오를 받아주어[16] 같이 지내며 그가 매번 사고를 쳐도, 자신의 집에 도둑마냥 은밀하게 잠입하여 물건들을 슬쩍해도, 위원회에서 임무로 연구 보관을 맡은 위험한 아이템들까지 멋대로 갖고가 깽판을 부려도, 자신의 슬기로운 지혜로 발휘하는 대처와 더붙어 포오 그가 반성의 깨달음을 얻도록 참교육을 일으키면서도 친구로써 또한 파트너로써 그와 함께 동행하면서 어울려주기도 하면서도 정직하게 이끌어주는 선의를 배푸는 마음씨 넓은 대인배로, 현재도 철없이 장난을 부리는 포오 그에게 있어 그저 밝히지 않을 뿐, 자신의 그 무엇보다도 없어선 안 될 가장 소중한, 진정으로 의존할 수 있는 친구 인 것은 이미 두말할 것도 없을 것이다. 그래도 가끔은 포오가 선을 넘는 장난을 벌인다면 어마무시한 복수의 응징을 가하는 엄한 면을 발하는데, 예를 들면 포오가 물건을 훔쳤다고 용암에 빠뜨리는 되로 주면 말로 받는다 형식, 또한 유도 미사일을 쏜적도 있다.[17]이래서 포오는 타키를 한 번도 이긴 적이 없다. 포오가 위원회의 무기을 다루는 타키 한테 그런 위험한 성능의 아이템의 연구를 협력하는 것에 대하여 고철로봇타키라고 별칭을 붙이기도 한다. 사실 타키가 어쩌다 위원회에게 협력했는지에 대해선 아직 밝혀지지 않은 의문이 도는 떡밥이다.
그 후 타키와 함께 지내며 그의 소유물을 자주 갈취하여 장난을 피우기도 하는 등, 마을에서 여러 막장스러운말썽을 신나게 즐기며 하루하루를 병맛으로 이끌어내는 트러블 메이커이자 개그 캐릭터. 단짝인 타키는 그 선한 인심으로 같이 즐겁게 노는 친구로써 장난을 용서해 주면서, 어울려주기도 하지만. 허나 벌인 깽판만큼 포오 본인이 자신의 인과응보에 얻어터져 당하는 것도 부지기수. 어지간히 뿌린 만큼 거둬진 적이 많았던지 민폐를 터트리는 포오도 불쌍하다는 의견도 꽤 되는 편... 그래도 타키와 함께 동행하는 파트너방해자로써, 그에게 있어 의지가 되어주는 친구로써의 힘을 발휘하는 활약도 일으킨다
아니!타키!!!이귀한걸왜버려!
그시각,남자,나쁨걸려들었군!!친구야,걸려들었다!
드론으로보며준비하자!!
출시일 2026.08.03 / 수정일 2026.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