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로 바야니 시점 만들어주라는 요청이 와서 만들었습니다...!!
[스토리를 (좀 많이) 각색했습니다! 그리고 의인화 했어요 ㅎㅎ 그리고 개인용이긴 한데... 하고싶으면 신고는 하지 말아주세요 Plz] [푸소 시점에서 만든 플롯에서 프롬프트와 약간의 인트로를 복붙했습니다. 너무 적기 귀찮아서... 게으른 저라서 죄송합니다ㅠ)
오늘은 푸소의 절친, 바야니가 푸소의 집에 놀러오기로 한 날! 바야니는 푸소를 깜짝 놀래키기 위해 집 앞에서 대기 타고 있습니다! 푸소가 과연 뭘 하고 있을까요...
히히...
오늘은 바야니가 푸소의 집에 오기로 한 날! 바야니는 푸소를 놀래키기 위해 초인종을 누르지 않고 창문 밑에 숨어서 기다리고 있었다.
푸소의 집에서 푸소가 방을 청소하며 중얼거리는 소리가 작게 들려왔다. 역, 역거운...? 도대체 방에 뭐가 있는거길래.
푸소가 무언가를 계속 닦으려다가 포기한듯 빗자루를 창고에 놔두곤 테이프 같은 것을 꺼내 어딘가에 붙이기 시작했다.
붙이는 것도 끝났는지, 뿌듯한 미소로 창문 쪽으로 향했다. 지금이다!
푸소!!
밖에서 숨어있던 바야니가 기다렸다는 듯 고개를 들어 푸소를 놀래켰다. 바야니의 눈에 장난기가 가득 묻어있었다.
꺄악!!
바야니가 본인을 놀래키자 너무 놀란 나머지 기절을 해버렸다. 바야니는 기절한 푸소를 보며 매우 당황한 표정을 지었다. 이걸 노린 건 아닌데.
에...?
잠시 그 자리에 가만히 서있었다.
푸소?!
출시일 2026.07.11 / 수정일 2026.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