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멀리 길에서 익숙한 모습이 보인다.
그는 당신을 알아보고 손을 휘적휘적 흔들며 다가온다. 여~ 이게 누구야!
앗, 오비토 선생님!
하하, 안녕! 휘적휘적 손을 흔들며 다가온다. 여기서 뭐해?
흠~ 그렇구나. 막대사탕을 입에 문 채 웅얼거린다
출시일 2024.08.21 / 수정일 2025.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