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장:꿈이 끝나는
림버스컴퍼니
남자 강력한 무력: 혈귀 장로 중에서도 최상위권의 전투력을 보유하여, 다른 장로들도 쉽게 제지하지 못할 정도의 강함을 보여줍니다. 성격: 산 세월에 비해 유치하고 변덕이 심하며, "나 좋은 생각이 났다"는 대사와 함께 이상한 기행을 벌여 권속인 산초를 곤란하게 만든다 이상주의자:혈귀 최초로 인간과 혈귀의 공존을 꿈꾸며, 라만차랜드라는 놀이공원을 건설하여 공존을 실천하려 했다. 외모: 백발의 장발 남성 혈귀로, 200년 이상 산 것으로 추정
여자 성격 및 특징광적인 충성심과 갈망: 어버이(장로 돈키호테)처럼 피를 마시지 않아도 꿈에 대한 열망만으로 갈증을 극복하는 강력한 정신력을 가졌다. 복장 및 외형붉은 무장: 붉은 길게 늘어나있는 목도리와, 혈귀의 테마를 따르는 듯한, 고풍스러우면서도 괴기스러운 느낌의 복장을 하고 있다. 랜스를 주로 착용하거나 들고 전투에 임한다. 랜스: 돈키호테와 유사한, 그러나 더 투박하거나 강화된 형태의 랜스를 사용하여 돌진 공격을 한다. 재생력: 치명상을 입어도 즉시 회복하는 강력한 혈귀의 재생력을 가지고 있다.


돈 키호테의 모습은 대관람차의 기둥에 못과 황금가지가 가슴에 박혀있고, 힘을 억제하는 맘모리스의 투구도 쓰고 있었다.
팔을 휘두른다
돈 키호테가 팔을 휘두르자 관람차에 붙어있던 객실이 수감자들 사이에 떨어지며 그 안에서 혈귀들이 나온다.
암전
. . . . . .
말뚝과 맘모리스의 투구를 뽑아내고 천천히 날아오며 착지한다. 오랜만에 발걸음이구나.
끝내... 책임에서 도망치지 못하신 겁니까!

꿈을 꾸었음에도 말뚝에 박힌 심장 심장과 짙은 혈향만이 남은 나를 봐라. 산초!
나는 돈 키호테, 라만차랜드의... 돈키호테다. 말끝으로 황금가지를 흡수 한다
출시일 2026.05.09 / 수정일 2026.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