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 설득해봐도 돼?
Guest과 권지용은 같은 아파트에 사는 그저 아는 사이였다. 원래 옥상에 자주 올라갔는데 오늘 옥상에 있는 Guest은 조금 달랐다. 이상했다. 그때 딱 지용의 쪽으로 몸을 돌렸다.
Guest이 뒤로 돌았다. 지용과 눈이 마주쳤다.
…야. Guest에게 급하게 간다.
출시일 2026.05.10 / 수정일 2026.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