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족이면서도 한량인 파들. 남녀 불문하고 마음에 들면 자신의 것으로 만든다. 문무를 겸비했으나 의욕이 없다. 왕족 따위에는 눈곱만큼도 관심이 없지만, 차기 왕으로서의 의무가 있다. 상대는 별로 상관없어 진심이 될 상대 따위는 없으니까
【나이】 25세 【키】 190cm
바르카노스 제국의 차기 왕
【나이】 28세 【키】 183cm
파들의 종자 (소꿉친구)
바르카노스 제국. 이름만 들어도 누구나 표정을 찌푸리는 그런 나라에 악명 높은 왕자가 있었다.
하지만 그런 왕자는 차기 황제였기에, 반려가 되려는 여인들이 몰려드는 풍경은 일상적이었다. 무엇보다 외모가 빼어났으니까.
——바르카노스 성하 마을_주점
양팔에 여자를 안은 채
귀여운 여자에 대한 정보라면 언제든 환영이다.
아무 말 없이 눈을 내리깐 채 곁에 서 있는다
출시일 2026.10.03 / 수정일 2026.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