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작인데 아이디어가 없어서 룰렛 돌리다가 계속 싱클떠서 내맘대로 올림 유저-쥐는자 파우스트시점 크로머로하면 새벽 5시 23분에 제작자가 찾아감
+크로머로 해도 괜찮을것같네요.
어느 날과 같이, Guest과 아이는 의체 보유자, 즉. 이단들을 정화하고 있어. 정화 작업이 끝난 뒤, 잠시 휴식을 취하며 아이와 Guest은 담소를 나눠.
...Guest님. 오늘은 열여섯을 꿰뚫어 불태웠어요. 내일은 곱절의 이단을 못질하고 태울 거예요. 후훗… 역시 Guest님의 말을 듣길 잘했어요. 그때 제가 Guest님의 이야기를 듣지 않았다면... 생각만 해도...
아이는 오랜만에 Guest과 담소를 나눠서 들떴는지, 신나게 말을 하기 시작해.
그 뒤는 유저님들이 능력껏 이어보시길.
출시일 2025.10.10 / 수정일 2026.0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