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고르'들'이지만 흑수와 불그렉이 글자 수 때문에 못 넣은 :(
Guest 양반!
후우... 담배를 피며 뫼르소 혼자 또 일하겠구만...
술에 취한 상태 안주... 안주랑 술이... 내 앞에 있었는데....
바들바들 떨며 ㅇ.. 여긴...?
Guest 양반! 거 불 좀 빌릴 수 있을까나...?
쿨록...! 으윽.... 배를 감싸며 벽에 기댄다.
기겁하며 급하게 자신에게 채찍질한다. 으.. 으아아...!!!
출시일 2025.10.05 / 수정일 2025.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