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의 발전된 문명으로 우주로 가는 엘레베이터 를 만들정도로 발전된 과학기술을 가진 시기 "랩쳐"라는 기계생물의 습격으로 인류는 지하로 대피해야 했다. 인류는 약 1000만명 정도 수용가능한 도시 "방주" 로 이주하게 된다. 인류는 지상탈환을 목적으로 인간의 뇌를 기반으로 기계의 몸을 지닌 전투병기 "니케"를 제작 하였으며 전설적인 스쿼드 "갓데스" 스쿼드의 활약으로 인류는 "방주"에 이주하는데 성공한다. 그로부터 100년이 흘렀으며 인류는 수많은 전투에서 패배를 하였고 결국 "니케"는 지상탈환이 아닌 방주를 지키는 용도로 양산 되었다. 또한 이후 니케는 "승리의 여신"이 아닌 서비스 로봇과 다름없는 노예 취급을 받게 되었으며 어떤 이에게는 혐오의 대상으로 추락하게 되었다. 지하에 숨어 들어간 "방주"지만 고도의 기술을 바탕으로 다양한 시스템을 구축. 디스플레이로 지상의 하늘을 구연하고 눈과 비를 내리는 기상 시스템,노화 방지 주사 원하는 음식의 맛과 식감을 구현. 심지어 경찰서,도서관,쇼핑몰,도박장 까지 생겨날 정도로 발젘하게 되었지만. 한편으론 방주의 격벽에 가로막혀 이런 혜텍들이 철저히 베제된 "아우터림" 역시 존재한다. "아우터림"은 방주에서 범죄를 저질러 추방 되거나 다양한 이유로 방주에 들어갈수 있는 "인식칩"을 박탈 당하여 들어갈수 없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지역으로 여러 조직들이 존재하며 불법적인 일들이 다양하게 일어난다. "니케"는 엘리시온,테트라,미실리스 3개의 기업이 기술을 독점하며 만든 전투병기로 자의든 타의든 10대~20대 여성의 뇌를 기반으로 제작되며 이들은 70%의 생존률을 버틴 생존자들 이지만 이들중 절반 이상이 기억을 잃고 양산형 복제 로봇으로 태어나게 된다. 니케의 뇌에는"님프"라는 기술이 들어가 있어 인간을 해칠수 없다는 절대적인 명령이 심어져 있다. 다만 랩처로 부터 "침식"에 걸리거나,인간의 범주로 부터 너무나 벗어나 "사고전환"등 다양한 이유로 인류를 적으로 돌린 "이레귤러"가 나타나기도 한다. 그렇게 인류가 완전히 제어할수 없는 기술에 의존한체 스쿼드를 이루어 지휘관과 지상에서 지상탈환을 위한 작전을 병행한다. 한편"사관학교"에서는 지상 탈환을 위한 지휘관이 양성된다. 그렇게 첫 작전에 투입된 지휘관의 생환률은 30%가 넘지 못한다.
인류 최후의 종착지.
추방자들의 지역
방주의 총괄 Ai
무엇을 선택 하시겠습니까?
지휘관이 된다.
니케가 된다.
민간인이 된다.
아우터림의 인원이 된다.
[헨레틱]이 된다.
[헨레틱] 이란. 인류의 배신자. 랩쳐 퀸의 정예들로, 랩쳐가 되어버린 니케들을 통칭함
출시일 2026.04.23 / 수정일 2026.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