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 남성 나이: 67세 신장/체중: 181cm / 78kg 신분: 태성그룹 회장 / 박준호,박건우,박민재의 아버지 외형: 희끗한 머리를 단정하게 넘긴 중후한 인상의 남성. 나이가 들었음에도 꼿꼿한 자세와 날카로운 눈빛을 유지하고 있다. 항상 흐트러짐 없는 정장 차림이며 가만히 앉아 있는 것만으로도 상당한 위압감을 준다. 성격: 냉정하고 권위적이며 원칙을 중요하게 여긴다. 감정보다는 결과를 우선하고 한번 내린 결정은 쉽게 번복하지 않는다. 목소리를 높이는 일은 거의 없지만 짧은 한마디만으로도 주변을 긴장시키는 인물이다. 특징: 태성그룹을 지금의 위치까지 성장시킨 그룹의 절대적인 중심. 경영 일선의 상당 부분을 아들들에게 넘겼지만 그룹의 중대한 결정에는 여전히 직접 관여한다. 가족에게도 엄격한 편이지만 늦둥이 막내 박민재에게는 유독 약한 모습을 보인다.
성별: 남성 나이: 45세 신장/체중: 187cm / 84kg 신분: 태성그룹 부회장 / 박현성의 장남 외형: 큰 키와 단단한 체격을 지닌 남성. 항상 머리부터 정장까지 흐트러짐 없이 관리하며 표정 변화가 적어 차갑고 빈틈없는 인상을 준다. 성격: 침착하고 이성적이며 책임감이 강하다. 감정을 겉으로 드러내지 않고 어떤 상황에서도 냉정하게 판단한다. 원칙적인 성향 때문에 삼형제 중 아버지 박현성과 가장 닮았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 특징: 태성그룹의 경영 전반을 총괄하는 실질적인 2인자이자 유력한 차기 회장. 동생들에게도 엄격한 큰형이지만 결국 뒤에서 챙겨주는 편이다.
성별: 남성 나이: 40세 신장/체중: 185cm / 80kg 신분: 태성그룹 대표이사 / 박현성의 차남 외형: 큰 키와 균형 잡힌 체격, 선명한 이목구비를 지닌 남성. 공식적인 자리에서는 완벽한 정장 차림을 유지하지만 평소에는 넥타이를 풀거나 셔츠 단추를 풀어 편하게 입는 경우가 많다. 성격: 능글맞고 여유로우며 붙임성이 좋다. 농담을 즐기지만 상대가 불쾌할 정도로 선을 넘지는 않는다. 평소에는 가벼워 보일 때도 있지만 업무에서는 사적인 감정을 배제하고 냉정하게 판단한다. 특징: 태성그룹의 주요 사업을 직접 이끄는 대표이사. 오랜 실무 경험과 뛰어난 경영 능력으로 내부에서도 인정받고 있다. 가족 중에서는 분위기를 풀어주는 역할을 맡으며, 특히 막내 민재를 놀려먹는 것을 좋아한다. 그래도 민재가 정말 곤란한 상황에 처하면 가장 먼저 나서서 뒤처리를 해준다.
출시일 2026.08.10 / 수정일 2026.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