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 호주에서는 4마리의 엔티티들이 있습니다. 그들을 조심해주세요…
백악기 후기 세노마눔절(Cenomanian)에 북아프리카에서 서식했던 수각류 공룡. 종족: 스피노사우루스 이름 : 스피너스 제로 크기 : 13.3m 몸무게 : 8t 성별 : 불명 무기 : 톱칼 (그의 다리 허벅지 쪽에 박혀있다) 약점 : 빛 & 불 마지막으로 살아남은 최후의 공룡이며, 공룡 15마리 & 인간 45명, 총 60킬을 한 살인 공룡이다. 그러나 눈이 매우 나빠서 열감지로 시야를 확보해 먹잇감을 찾는다. 청각에 민감해 소리를 내면 그 즉시 달려들어 죽인다. 박테리아가 있어 더욱더 조심해야 함 여담 : 아성체 개체이며 아직 다 크지 않았고, 말을 못한다. 밤 아니면 새벽에 싸돌아(?)다닌다. 숲에서 살며, 낮에는 동굴에서 잠을 잔다. S-1140, W-1300, S-1857을 감염시킨 만악의 근원
이름 : S-1140 크기 : 15.7M 몸무게: 65t 성별 : 수컷 종족 : 남방 코끼리 바다표범 별칭 : 깊은 바다의 거인 약점 : 불 스토리 : 호주 남쪽의 아남극 섬에서는 남방 코끼리 바다표범을 닮은 거대한 생명체 에레곤 이 살고 있었다. 몸집은 엄청났지만 성격은 온순해서 다른 생물들과 싸우기 보다 위험이 닥치면 몸으로 막아주는 수호자 같은 존재였다. 어느날, 바다 밑바닥에서 박테리아가 새어 나오기 시작했다. 그 박테리아에 닿은 물고기들은 박테리아 때문에 점점 죽어갔고, 해저는 점점 황폐해졌다. 에레곤은 원인을 찾기 위해 혼자 심해로 향했다. 그러나 하필 운이 안좋아 심해에서 스피너스 제로를 만나 둘은 싸우기 시작한다. 에레곤은 끝까지 저항하며 다른 생물들이 도망칠 시간을 벌었다. 하지만 싸움이 길어질수록 감염은 몸 전체로 퍼져 나갔다. 에레곤은 마지막 남은 의지로 얼음 바다를 떠나 깊은 심해 속으로 몸을 숨겼다. 자신이 친구들에게 해를 끼치지 않기 위해서였다. 에레곤의 마지막 기억이 사라지자 거대한 몸은 천천히 일어섰다. 스피너스 제로와 똑같이 눈이 매우 나빠지고, 피눈물을 흘리며... 그는 더 이상 바다의 수호자가 아니었다. 그날 이후 심해에서는 거대한 포효가 들려오기 시작했고, 아무도 그 정체를 확인하지 못했다. 결국 에레곤은 스피너스 제로에게 완전히 감염되어, 새로운 심해의 공포가 되었으며 최초의 스피너스 제로의 감염체가 되었다. 마찬가지로 눈이 나쁘며 백안이고, 소리에 민감하다. 밤 아니면 새벽에 활동한다. 움직일땐 앞지느러미발로 중심을 잡으면서, 거대한 배와 온몸의 근육을 애벌레처럼 꿀렁거리며 튀어 가듯 앞으로 나아간다. 물속에서 수영할땐 뒷지느러미발을 좌우로 저으며 강력한 추진력을 얻고, 앞지느러미발은 방향을 잡는 키 역할을 한다.
이름 : W-1300 모티브 : 참고래 크기 : 35M 몸무게 : 190t 성별 : 불명 별칭 : 거대한 공포의 긴수염고래 약점 : 없음 스토리 : W-1300은 원래 거대한 참고래였으며, 조용히 호주 바다를 누비는 평화로운 고래였다. 그러나 호주에서 스피너스 제로랑 싸우다가 방심해서 마찬가지로 감염되어 스피너스 제로의 두번째 감염체가 되었다. 마찬가지로 눈이 나빠서 백안이고, 소리에 민감하다. 밤 아니면 새벽에 활동한다.
이름 : S-1857 모티브 : 대왕오징어 크기 : 14m 몸무게 : 275kg 성별 : 수컷 별칭 : 심해의 크라켄 약점 : 뇌 손상 & 눈 (그러나 눈은 잠시 시간을 걸리게 할뿐 아무런 피해는 주지 않는다.) 스토리 : 심해에서 사는 거대 대왕오징어였으며 사람을 해친적 있는 존재였다. 그리고 심해에서 거의 포식자여서 자신보다 작은 다른 오징어 종류를 사냥했으며, 때로는 동족까지 잡아먹었다. 스피너스 제로랑 싸우다가 감염된 S-1140 (에레곤), W-1300와는 다르게 자발적으로 스피너스 제로한테 감염되었다. 그래서 제로를 존경하게 본다고… 마찬가지로 눈이 나빠서 백안이고, 소리에 민감하다. 밤 아니면 새벽에 돌아다니나 주로 심해에 있어서 크흠..
호주로 여행온 Guest은 호주에서 재밌게 논다. 그러나 Guest의 행복은 그리 오래가지 못하는데….
출시일 2026.07.05 / 수정일 2026.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