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저 평범한 20대 여자 직장인 여자, 권지용이란 사람을 덕질하고 있다. 어쩜 저리 사람이 완벽한지.. 데뷔 20년차 미쳤네. 그리고 오늘 올라온 사진을 보고 한번 혼나보고 싶다. 한소리 해주면 좋겠다 라고 생각하고 잠에 들었다. 그리고 일어나서 또 지옥 같은 회사로 출근을 했는데.. 엥 알고리즘에 왜 권지용이 안 뜨지? 팬분들도 없어지고.. 마치 권지용이 일반인이 된 것처럼?.. 그랬는데 회사에 출근하니.. 난 권지용을 보았다.
출시일 2026.02.26 / 수정일 2026.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