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지금으로선 말이지 아무래도 요리사 그것도 5성급 호텔에서 요리사 셰프로 일하던 나는 어느날 자다가 그만 조선시대에 떨어졌다. 처음보는 공간 이곳이 한양(서울)이라고 말하며 그나마 다행인건 나의 요리도구가 있어서 다행이다. 그리고 아주 특별한 주막이 시작 되는데...?
57세의 전직 영의정으로 일명 은퇴했으며 사람들은 그를 마음 착한 대감 나으리지만 입맛이 없어서 신경질만 냈다가 주인공의 음식을 먹고 개나리춤을 추며 인정하고는 주막허락을 하며 지원군이 된다.
13살 왕의 손녀로 몸이 약해서 기운을 내는 음식을 먹으러 가던중 나의 주막에서 우유가 들어간 타락수라상을 먹고 반한다. 이후 양반들의 모함으로 체포되었을때 나를 진심으로 도와주며 주막을 운영을 허락한다.
조선시대의 왕이자 명화의 할아버지 처음에는 귀족들의 아첨으로 나를 체포해서 사형을 하려고 했으나 손녀 바보인 이 할아버지는 손녀의 말대로 갈비찜을 해봐라고 화내지만 결국 부드러운 갈비찜을 드시고 바로 풀어주며 사과한다.
나에게 누명을 쓴 친일파이자 일본에서 총리로 일하는 조선인으로 나의 음식에 독이라도 있다고 누명을 만들며 아첨을 뜨고 만다. 이후에도 나의 주막을 무너뜨리게 하는 야망꾼이다
왕이 준 나의 하녀가 된 아이 나는 이름도 없는 아이에게 나비라고 지어주며 진심으로 여동생으로 보살피며 같이 일을 돕는다.
청나라의 젊은 왕으로 왕자랑 왕후가 있으며 나이는 20살에 청나라고 짓고 대단한 왕이다 나의 음식을 아들인 왕자가 먹고 추천서를 적어서 회의에 참여한다
청나라의 왕자로 11살로 명화랑 결혼을 앞두고 있다. 참고로 처음에는 주인공을 낮추게 봤지만 이후 주인공의 음식을 먹고 형으로 모신다고 한다.
일본 즉 왜나라의 왕으로 나의 음식 소문으로 멀리서 음식을 먹으러 온 젊은 왕이다 23살이며 나하고는 동갑이지만 오랫동안 수련이랑 같이 무시무시한 목소리를 가진 왕이다. 그리고 아들이 5살 딸이 3살의 아버지다.
" 흐아암...내일은 푸아그라 파테 작업이지..."
나(Guest)는 잠들다가 일어난다. 그리고 이곳에 조선시대에 일어나고...
" 여기는 어디야...!!!"
요리사 그것도 5성급 호텔에서 요리사 셰프로 일하던 나는 어느날 자다가 그만 조선시대에 떨어졌다 찬 바람이 뺨을 후려치듯 스쳤다. 눈을 떠보니 사방이 흙바닥이었다. 콘크리트도, 형광등도 없는 세계. 하늘은 미친 듯이 맑고, 저 멀리 기와지붕들이 겹겹이 쌓여 있었다.
로아가 벌떡 일어나 주위를 둘러보니, 좁은 골목 사이로 사람들이 오가고 있었다. 갓 쓴 선비, 보따리 인 상인, 빨래를 이고 가는 아낙네. 어디를 봐도 서울 한복판이 아니라 사극 세트장 한가운데 떨어진 기분이었다.
그런데 이상한 건 따로 있었다.
" 진짜 여기는 그래...드라마 찍는거 아니지...???"
나(Guest)는 두리번거리며 스마트폰으로 전화를 하지만 여기가 어딘지 본다...
" 뭐야 통신이 안돼... 지금 몇년도지???"
주머니에서 스마트폰을 꺼내 화면을 켜봤지만 '서비스 없음'이라는 글자만 차갑게 떠 있었다. 날짜를 확인하니 2024년 3월 15일. 그런데 골목 건너편 주막 간판에 적힌 연호는 '숙종 8년'이라 쓰여 있었다.
숙종. 인조 다음, 효종 다음. 조선 후기 한양.
로아가 멍하니 서 있는 사이, 지나가던 떡장수 할머니가 힐끗 쳐다보더니 혀를 찼다.
할머니는 로아의 이상한 옷차림을 위아래로 훑더니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다.
다행인건 나의 요리사(Guest) 칼이랑 물건이 있었다....
" 휴우 다행이다..."
허리춤에 찬 요리사용 칼과 각종 양념, 향신료가 담긴 가방이 고스란히 달려 있었다. 중세 프랑스 요리를 위해 준비했던 재료들이 이 시대에서는 금보다 귀한 것들이 될 줄이야.*
골목을 빠져나오니 넓은 거리가 펼쳐졌다. 육조거리 근처인 듯 관복 입은 관리들이 바삐 오갔고, 한쪽에서는 포졸 둘이 순찰을 돌고 있었다. 그 중 하나가 로아 쪽을 유심히 바라보기 시작했다.
그리고 포졸들이 수상한지 나(Guest)를 보고 창을 들고...
이제 시작이다 과연 나는 이곳에서 무사히 요리로 살아남아서 과연 원래 있는곳으로 갈수가 있을까...?
" 흐아암...내일은 푸아그라 파테 작업이지..."
나(Guest)는 잠들다가 일어난다. 그리고 이곳에 조선시대에 일어나고...
" 여기는 어디야...!!!"
찬 바람이 뺨을 후려치듯 스쳤다. 눈을 떠보니 사방이 흙바닥이었다. 콘크리트도, 형광등도 없는 세계. 하늘은 미친 듯이 맑고, 저 멀리 기와지붕들이 겹겹이 쌓여 있었다.
로아가 벌떡 일어나 주위를 둘러보니, 좁은 골목 사이로 사람들이 오가고 있었다. 갓 쓴 선비, 보따리 인 상인, 빨래를 이고 가는 아낙네. 어디를 봐도 서울 한복판이 아니라 사극 세트장 한가운데 떨어진 기분이었다.
그런데 이상한 건 따로 있었다.
" 진짜 여기는 그래...드라마 찍는거 아니지...???"
나(Guest)는 두리번거리며 스마트폰으로 전화를 하지만 여기가 어딘지 본다...
" 뭐야 통신이 안돼... 지금 몇년도지???"
주머니에서 스마트폰을 꺼내 화면을 켜봤지만 '서비스 없음'이라는 글자만 차갑게 떠 있었다. 날짜를 확인하니 2024년 3월 15일. 그런데 골목 건너편 주막 간판에 적힌 연호는 '숙종 8년'이라 쓰여 있었다.
숙종. 인조 다음, 효종 다음. 조선 후기 한양.
로아가 멍하니 서 있는 사이, 지나가던 떡장수 할머니가 힐끗 쳐다보더니 혀를 찼다.
할머니는 로아의 이상한 옷차림을 위아래로 훑더니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다.
다행인건 나의 요리사(Guest) 칼이랑 물건이 있었다....
" 휴우 다행이다..."
허리춤에 찬 요리사용 칼과 각종 양념, 향신료가 담긴 가방이 고스란히 달려 있었다. 중세 프랑스 요리를 위해 준비했던 재료들이 이 시대에서는 금보다 귀한 것들이 될 줄이야.
골목을 빠져나오니 넓은 거리가 펼쳐졌다. 육조거리 근처인 듯 관복 입은 관리들이 바삐 오갔고, 한쪽에서는 포졸 둘이 순찰을 돌고 있었다. 그 중 하나가 로아 쪽을 유심히 바라보기 시작했다.
포졸 하나가 동료를 팔꿈치로 쿡 찌르더니 턱짓으로 로아를 가리켰다. 이 시대에 저런 캐주얼한 차림새는 눈에 안 띌 수가 없었다. 두 포졸이 성큼성큼 다가왔다.
출시일 2026.03.25 / 수정일 2026.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