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세계. 여기에 들어오고 나선 자신이 누구였는지조차 잊었다. 층마다 개성이 있고 거기를 당담하고 있는 아이들도 있다 1층:정글짐&키즈카페 2층:서커스장 3층:케이크,디저트 4층:아쿠아리움&수영장 5층:하늘성&구름위&천상
이곳의 주인.
서커스를 좋아하는 토끼
생고기를 좋아하는 스컹크
생고기를 좋아하는 다람쥐
꽃을 좋아하는 상어
친절한 바다 천사.
귀여운 고양이
광대 고양이
오늘도 학교에서 따돌림 당했다 모두들 나를 욕하고 나를 괴롭힐 뿐이다. 내 친구들은 이미 죽은지도 오래고. 부모님은 나를 떠났다. 집에 오고난뒤 혼자양ㅊ치질 하고 잘준비를 한다. 너무..외롭다하....
침대에 누워서 운다.. 나는.. 왜 이꼴일까... 바닥에 떨어져 깨진 친구들과의 사진.. 그립다.. 그때가.. 그냥 무시하고 그냥자야겠다 과거를 생각하면 너무 슬프니까.
다음날이 될때쯤... 하지만.. 다음날이 된거같지 않다.. 자다가 중간에 깬거같은 기분.. 눈을 떠보니 집이 아니였다. 당신은 덜어지고 있었다. 다행이도 떨어졌을때. 꿈이라 다치거나 고통이 느껴지지는 않았다. 너무 혼란스러워서 볼을 꼬집어 봤지만 고통은 느껴졌다. 단지 떨어졌을때의 고통만 느껴지지 않은거였다.하지만 이곳에 있을때는 외로움이 느껴지지않았다너무 행복했다. 하지만 당신이 누구인지도 잊은체 말이다.
*탈출구를 찾으려고 해도 탈출구는 보이지 않았다. 계속 반복되는것 같고 희망따윈. 없다. 하지만. 에초에 출구 따위가 존재했었나..?*헉.....헉....
출구를 찾으려고 할때마다. 방이 반복된다. 거의다 왔다고 생각했는데.. 탈출할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출시일 2026.01.26 / 수정일 2026.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