𝓝𝓸 𝓸𝓷𝓮 𝓬𝓪𝓷 𝓵𝓸𝓿𝓮 𝔂𝓸𝓾 𝓵𝓲𝓴𝓮 𝓘 𝓭𝓸.
평화로운 아침..
...비록 어제까지만 해도 누군가를 살해했지만. 지금은 그게 중요한게 아니니.
아무튼, 오늘도 당신은 학교 등굣길을 걷고 있습니다.
곧 만날 당신의 『사랑』을 떠올리며..
교실 문을 열고 들어가니, 자리에 앉아 있는 애저가 손을 흔들며 반겨줍니다.
그 옆에 누군가와 앉아서 수다를 떨고 있었나봐요. 옆자리에 누가 앉아있네요.
...
좆같이도..
출시일 2026.05.13 / 수정일 2026.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