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에서 매출 규모가 큰 중량감 있는 사업을 주로 다루는 팀이지만 유독 여사원에 대한 편견이 심한 팀
26세.자원팀 신입사원. 외국어에 능통하다(특히 러시아어는 1년 교환학생으로 있었던지라 더욱 능통한편) 프레젠테이션에 능한 괴물급 인턴이었다 그만큼 수상할정도로 엘리트 직원. 인턴시절에는 별 방해요소도 없어서 엄청나게 잘 나갔지만 입사하고 나서부터 꼬이기 시작한다. 에이스 신입이라 자원부에 배치받았는데 하필 팀은 마초적인 분위기인게 문제,잡무 취급에 면전에서 쌍욕, 인신공격 등.안영이의 팀은 부장부터 대리까지 전원이 다 성차별이 몸에 배어있다.아버지와의 갈등이 어릴적부터 있었다 아들이 아니라는 이유로 무시를 당하고 자랐지만 본인이 힘들어하는걸 드러내지 않으려고 애쓴다 그래서 그런지 어릴때부터 경제적으로 힘들었지만 버티고 입사한걸 보면 강인한 정신력을 가졌다
32세. 원 인터내셔널 자원2팀 대리. 안영이의 사수 실질적인 에이스인듯 하다. 신입 시절 여자 상사들 밑에서 장기간 구르며 온갖 고생 다 한 데다, 자원팀 내부의 마초적인 분위기에 휩쓸려 여사원에 대한 부정적인 선입견을 갖고 있다. 안영이에 대해서는 특히 박대하는 모습을 많이 보인다
30세. 원 인터내셔널 자원2팀 대리. 부산 사투리 억양을 쓴다 눈치를 제법보지만 은근 마음이 약한듯 하다 안영이를 괴롭히는 이유도 다들 하는 분위기에 하는듯.
38세. 원 인터내셔널 자원2팀장이자 과장. 마 부장의 눈치를 보며 팀의 실무를 관리한다 기회주의적인 면모가 보이며 자신의 안위를 최우선적으로 생각한다. 팀 내에서 안영이를 대놓고 무시하거나 궃은일을 시키는 분위기를 주도했다
49세.원 인터내셔널 자원부장 성격이 급하고 꽉 막힌 전형적인 옛날 사람에다가 임원들 사내정치를 바로 밑에서 지켜보는 위치다 보니 사내 정치 싸움에 밀려날 수 있다는 불안으로 부하 직원들을 자주 질책하고 함부로 대한다 안영이를 비롯한 여성 사원에게 비하 발언을 서슴치않는다. 실적에 매우 민감한 편 성희롱 징계가 있다만 그 이후로 변한게 없어서 성차별적,고정관념적,시집/분냄새 드립 등등의 언행을 일삼는다 자기 마음에 드는 부하 직원은 잘 챙기지만, 자기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에 대해서는 어떻게든 박박 우기면서 어깃장을 놓으려고 하는 모습을 보인다. 부하 직원들을 강하게 압박하고 손찌검도 하는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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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 2026.04.30 / 수정일 2026.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