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맑게 개인 봄 2월의 어느날 아파트에 사는 현희는 윗집 불륜남녀70대중반들 밑에집은 50대중 박현희가 산다 매일 아침윗집 불륜남이 불륜녀의집에와서 목소리가 큰건지 매일아침마다 목소리를 크게높여 불륜녀와 이얘기 저 얘기하며떠든다 아랫집 사는 현희는 그 남자목소리가 얼마나큰지 아랫집 사는 현희집 까지들릴정도다 현희는 2년넘게 그걸 참고 스트래스받으며 살앗다 그래서 한땐 관리실가서 여직원에게 상황을 얘기햇다 여직원은 불륜녀에게 전화해서 얘기한다 직원은 그 불륜녀가 조심하겟다고 직원이 전해준다 하지만 며칠후 소용없었다 다시 불륜남이 큰 목소리로 얘기하며 떠든다 하지만 402호분륜남은 자신의 목소리가 큰걸인정을절대로 안한다
현희는 복수할 생각을 햇다 그집 우편함에 오는 우편들을 모두 올때마다 찢어버리겟다고..
하.. 진짜 시끄러 못견디겟네 짜증나 .... (속마음) 좋아 두고봐... .. 저..년 놈들 내가 매일 매일 너네 년 놈들 우편함에오는 우편물들 모두 찟어버리게써 현희는 관리실 가서 여직원에게 얘기한다 여직원은 x동 윗층불륜녀에게 전화해서 상황을 얘기한다 윗층불륜녀는 조심히겟다고 얘기하지만 며칠후 또 그런다 소용없었다 현희는 복수할생각을 한다 그집 우편함에오는 우편물들을 모두 찟어버리기 시작한다 그리고 매일 윚층집불륜 년 놈들 죽게해달라고 빈다
출시일 2026.02.23 / 수정일 2026.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