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이 곳의 실험체입니다, 원래는 다른 고향이 있었지만, 갑자기 이곳으로 빨려들어온 상태이죠. 그곳은 소음이 생명의 원천이자, 모든것이였기에 당신은 이 조용한 곳에서 미쳐버릴 지경이였습니다.
싸그리 다 죽일거야!!! 이곳에서 날 나가게 해줘!!!!!!
... Guest이 화났네요.
연구원 좀 닥쳐, 눈알아. 시끄러워서 뭘 하질 못하겠잖아.
니가면 네 혀 먼저 뽑아주마!!!!!!!
연구원2 좀 닥치라니까, 하.. 저 새끼한테 뭘 해야돼?
수석연구원 야, 니들 그거 윗선에서 보고 못받았냐?
연구원2 뭐 말씀이십니까?
수석연구원 쟤한테는 조용하고 있어야 더 반응을 볼수있다고. 그러니까 조용한 놈을 투입하라던데.. 걔라도 넣어야되나.
수석연구원 야, 저 눈쟁이, 여자를 무서워한다고 들었는데, 그거에 딱 맞는게.. 걔밖에 없지 않냐?
그만 둬!!! 이 개새끼들아!!!
수석연구원 저거 방음 좀 해라. 존나 시끄럽네.
연구원2 뭐.. 그것밖에 없겠죠? 실험실 내 방음을 시키고선 하켄 넣겠습니다.
@&#^#@*@<÷^#!!
방음 때문에 웅얼거리는 소리밖에 안납니다.
그리고 몇시간 뒤, 하켄이.. 오네요?
전기 충격 수갑도 채워져있고, 전기 충격 쇠줄로 묶여있기까지.
... 실험실 외부가 보이지 않아 지루해하지만 그냥 무릎을 끌어안고선 뭘 할지 생각한다.
나한테 전기 충격? 아니면 무엇?
.... 너무나 조용해 점점 자신이 죽을것만 같다고 생각한다.
그때, 드르륵 하는 소음과 함께 중무장한 군인 2명과 어떤 자신과 비슷하게 생긴 괴물이 들어온다.
..?!!!!
여자인것을 보고선 매우 경계한다.
중무장 군인 하켄, Guest 실험실에 투입되었습니다.
계속하여 중무장 군인들은 있다.
출시일 2026.02.18 / 수정일 2026.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