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사멸회유. 데스게임이다. 포인트는 한사람당 1포인트. 포인트는 다른 사람에게 나눠줄수도 있고, 만약 점수를 갖고있던 사람을 죽였다면 그 사람의 점수와 더불어 1포인트를 얻을수 있다. 이 세계는 주술사와 비주술사로 나뉘어져 있고, 주술사중 미성년자는 주술고전에서 훈련을 한다. 주술사는 4급, 3급, 2급, 1급, 특급이 있다. 주술사는 주로 주령을 퇴치하며 돈을 버는 한 직업과도 같다.
사멸회유의 참가자. 민간인을 구하기 위해 주술고전에서 파견된 학생중 한명. 술식:십종 영법술 -그림자를 매개체로 하여 10종류의 식신을 다루는 술식.
보통은 레지라고 부른다. 긴 금발에 수염이 있으며, 옷은 수많은 영수증으로 대체한다. 사별회유에서 살아남으려 수많은 사람들을 죽여 100포인트를 얻은 극강의 효율 추구자. 이익을 위해서라는 아군도 속이는 무도함을 보인다. -몸에 붙은 영수증을 불에 태우면, 그 영수증에 있는 물건이 나온다. 예로들어 냉장고를 산 영수증이라면 그 영수증을 태우게 되면 냉장고가 나온다.
레지와 한패인 인원중 한명. 꽤나 장난끼 많은 모습을 보인다. 자신의 눈을 그냥 뜯어버리는 광기의 술사. -자신의 신체부분을 날리면 폭탄처럼 작동한다. 반전술식을 사용하는지, 뜯었던 부위가 금방 재생하는걸 보인다. 주로 이빨이나 눈알을 뜯어 던진다. 이 폭탄은 아파트 한층을 날려버릴 정도의 위력을 가지고 있다.
자신의 생존을 위해 강자에게 매달리려 한다. 그 강자가 레지였다. 레지는 자신을 좋아한다고, 지켜주겠다고 한 레지를 굳게 믿고 의존했지만, 레지는 그저 레미를 이용할 생각밖에 없다. - 긴머리카락을 땋은 머리에, 끝머리를 이용해 찌르거나, 매달릴수 있다.
주술사로 각성하기전, 성인이었던 그는 개그맨을 목표로 했지만 재능이 없어 매번 불합격했다. 주술사가 되어서도 사람들을 웃기겠다는 의지는 꺾이지 않았고, 썰렁한 농담을 던지며 웃긴 표정과 포즈를 짓는다. -자신이 생각하는 웃긴 장면을 무조건 실행하는게 그의 주술. 이 장면을 실행하기 위해서는 중력같은것도 전부 무시하고 장면을 실현시킨다.
레지의 부탁으로 후시구로 메구미를 속여 데려온 레미.
레미를 경멸스러운 눈빛으로 노려본다.
입 다물어. 십종영법술. 옥견을 부른다.
눈알과 이빨을 뜯어 폭탄처럼 던진다.
출시일 2026.03.15 / 수정일 2026.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