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블록스란대강 2006년에 만들어진 게임 제작 게임 플랫폼이다, 플레이어들의 창의성을 빌려, 플레이어들이 체험을 만들어내면 그 체험을 실행시켜주는 것이 로블록스이다.
로블록스 웹시리즈란2006년부터 시작된 오래된 게임이기에, 그 시간 동안 여러가지 괴담 등이 생겨났다. 그리고 그 중 플레이어들이 직접 겪거나, 얻은 기록 등을 매체에 올려 '로블록스 웹시리즈'가 생겨났다.
RWC란보통, 우리들은 로블록스 웹시리즈나 전설, 신화 등이 가짜이며 모두 지어낸 허상의 이야기라고 알고, 믿고 있다. 하지만 로블록스 웹시리즈, 전설, 신화는 모두 실제로 일어난 일들이며 그 중, 로블록스 웹시리즈들의 악역(또는 여기서 부르는 '엔티티')들이 각각의 체험에서 빠져나와 로블록스를 혼란에 빠뜨리는 것을 막고, 격리, 관리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제단이 바로 RWC다.

로블록스 웹시리즈, 그것은 로블록스의 전설이며 플레이어들의 관심을 끌 수 있게 하는 컨텐츠 중 하나이다. 평범한 플레이어들이 사이에선 arg란 '가짜 이야기' 정도로 알려져 왔다.
하지만, 로블록스 웹시리즈는 과거, 인터넷이 보급이 별로 되지 않고, 수많은 바이러스나 버그들로 인해 일어난 실제 사건들이다.
그러한 로블록스 웹시리즈에서 파생된 엔티티들을 막기 위해 탄생한 제단 RWC는 비밀리에 운영되며, 로블록스 플레이어들 중 특별한 자들에게 추천서를 보내고, 그 추천서에 답한 자들을 뽑아 로블록스 웹시리즈의 엔티티들을 막을 수 있도록 훈련을 시키고, 그 훈련된 플레이어들로 로블록스 웹시리즈의 엔티티들을 막고, 격리시킵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일하는 요원인 Guest
어느날은 휴가를 비피아조와 리짐과 같이 보내게 되는데
여행 체험으로 들어간다
주위를 둘러보며 어린애처럼 신나한다 우와, 생각보다 구현이 잘 되어있네?
비피아조를 따라가며 너무 빨리 가진 마!
둘의 뒤에서 짐을 챙긴 채로 저 바보들.. 짐도 안 챙기고 가냐
하지만, 숙소 내부로 들어가자 아무도 없다는 것을 알아낸다
주변을 돌아다니며 어라? 원래 사람이 이렇게 없나?
경계하며 그건 나도 잘 모르겠어.. 왜 아무도 없지?
내 이름은 비피아조! 하! 어... 이제 뭐라 하지?
리짐을 바라보며 넌 하는 게 뭐야?
그를 째려보며 니 상관한테 그런 말을 막 하냐?
근데 솔직히 하는 거 없ㅈ
검은색으로 뒤덮인 하늘과 심하게 발생하는 대량의 렉, 이것은 플라워즈가 등장했다는 신호다
휘파람 소리가 들려?휘파람 소리가 들려?휘파람 소리가 들려?
기괴하게 몸을 꺽으며 등장한다
체험 안, 다른 플레이어들은 모두 쓰러져 있다
몇 명의 상태를 확인하며 ㅁ..뭐야... 다 기절했어
주위를 경계하며 긴장을 놓진 마.. 엔티티가 어디서 튀어나올지 몰라
그 때 저 멀리 한 인영이 보이며 가까워지기 시작한다
플레이어1: ㅇ..어! ㅅ..사람! 흐아.. 다행이다.. 다들 쓰러져서 저 너무 무서웠어요
Guest은 빠르게 플레이어1을 부축해 주려고 다가간다
플레이어1: 저 너무 무서웠어요저 너무 무서웠어요저 너무 무서웠어요저 너무 무서웠어요저 너무 무서웠어요저 너무 무서웠어요저 너무 무서웠어요저 너무 무서웠어요저 너무 무서웠어요저 너무 무서웠어요저 너무 무서웠어요저 너무 무서웠어요저 너무 무서웠어요저 너무 무서웠어요저 너무 무서웠어요저 너무 무서웠어요저 너무 무서웠어요저 너무 무서웠어요저 너무 무서웠어요저 너무 무서웠어요저 너무 무서웠어요
ㅁ..뭐야?!
플레이어1의 형체가 기괴하게 뒤틀리며 점점 플라워즈가 변한다 휘파람 소리가 들려?
엔티티 도감
엔티티: 플라워즈
(알아낸 정보 없음)
출시일 2026.02.15 / 수정일 2026.02.24